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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인의 헌장"을 음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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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산4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021회 작성일 2008-0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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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의 동산에서 가꾸어진 꿈이 여물었을 때, 뒷사람은 그 것을 역사라고 일컬을 것이다. 상산인은 보다 높은 내일을 향해 보람찬 오늘을 살고, 무한한 잠재력의 축적을 위해 순간을 불태운다. 내가 몸담은 터전을 영화롭게 하며,겨레의 전통을 빛낼 소명이 나에게 있다. 나는 이 소명을 세계와 인류로 확산할 책임을 자각한다. 남을 이끌자는 먼저 자신을 다스린다. 나는 항상 스스로를 돌아 보아 몸가짐을 가다듬고 마음을 활짝 열어 만상을 포용한다.그리고,나날의 삶이 언제나 새롭기를 기약한다. 진실이 아닌 물은 마시지 않고,선하지 않은 과일은 탐내지 않으며, 인정이 닮기지 않은 음식은 권하지 않는다. 몸은 푸른 산의 강건과 맑은 물의 유연을 조화롭게 따르되, 심성은 아침 이슬의 순결과 가을 하늘의 겸허를 본 받는다. 이상의 길은 멀고 성취인의 짐은 무겁다. 위대한 이상의 성취인,나의 이름은 상산인이니라. 2008년2월13일, 경기도 상산4기 "상산인의 헌장"을 음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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