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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 - 1회 김재호 동문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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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회 동창회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14회 작성일 2006-06-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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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김재호 동문의 할머니가 오늘 오전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은 전북대병원. 발인은 16일입니다. 김동문은 서울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할머니의 손에 키워지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니 할머니는 곧 김동문의 어머니이자, 아버지입니다. 이런 연유로 그는 서울대 치과 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을 차린 뒤 1990년대 초부터 모교 상산고에 매년 100만-2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자신과 같이 어려운 형편에서 학교에 다니는 후배들을 돕고 싶다며... 이 사연은 김동문의 뜻으로 10년 가까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향수는 만지지 않아도 향이 나는 법', 자연스럽게 동문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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