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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혼-동생장가보내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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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중학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210회 작성일 2006-01-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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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과 민망함을 제켜두고.... 제게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70년 생이니 나이도 깨나 먹었습니다. 아직 장가를 안가 노모님 뵙기도 송구하고, 그래서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여기 선배 후배님들의 도움을 청하려 합니다. 너그러이 읽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지금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일하고 있지요. 고등학교를 마치고 동아출판사에 취업하여 2-3년 근무하였고, 이후로 렌트카, 개인사업 등을 해보았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좋지 않아 10년쯤 전에 한국타이어에 입사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연봉은 제법(?)되는 것 같구요.... 사지 멀쩡하고 건전한 생각을 가진 놈입니다. 한번인가 결혼까지 갈뻔한 사람이 있긴 했지만 그 후론 통 인연이 닿지 않습니다. 부담스런 상황을 싫어하고 마음을 터놓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아할 것입니다. 돈은 원래 없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현재 대전에 아파트 한 채를 분양받아 공사중에 있고 회사에서도 공정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를 출품하여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직장 동료들에게 신망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벌이나 돈, 미모 그런 여러 조건은 없으며 진실하고 참다운 마음을 지닌 분이면 인연이 될 듯합니다. 혹 주변에 짝을 만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동병상련의 처지에 있는 여자분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머리를 지가 못깎는 탓에 제가 대신합니다. 혹 사연이 있다면 knagne@hanmail.net로 메일 주시거나 011-9648-2838로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는 꼭 짝을 찾도록 벗고 나서야 하겠기에 이렇게 몇 자 올렸습니다. 관련없는 분들께는 미안한 맘으로 가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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